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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1-08-02 14:15 조회6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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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보행
조기에 산모를 걷게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은 이미 많은 연구 결과 입증된 사실입니다.
분만 후 몇 시간 만에 걷게 하면 산모의 기분 전환에 좋으며 방광 및 장의 합병증을 줄일 수 있고 정맥 및 폐 혈전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산모 여러분은 분만 후 처음 걷게 될 때는 꼭 보호자를 대동하셔야 하며, 이는
현기증으로 인해 넘어질 수 도 있기 때문입니다.

 

외음부의 관리
산모는 앞에서 뒤쪽으로 닦도록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처음 24시간에는 얼음찜질을 함으로써 증상의 완화를

보일 수 있으며 그 후에는 따뜻한 물로 좌욕을 함으로써 회음절개부분의 통증을 덜 수 있습니다.

 

방광 및 장의 관리
분만 후에는 소변보기가 어려운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분만 후 4시간 이내에 배뇨를 하지 못하면 도뇨관을 삽입하는 경우가 있는데, 대개는 이런 방법으로 처치를 받으면
곧 소변을 잘 보게 됩니다. 때때로 분만 후 가스가 잘 안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분만 전 관장을 철저히 해서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조기 보행 및 식사로 변비는 쉽게 해결되며, 심할 경우 대변 연화제를
복용하면 도움이 되므로 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우울증
우울증은 이전에 산욕기에만 잠깐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임신 중에도 산욕기 우울증과 비슷한 증상이
발견된다고 알려졌습니다. 산후에 우울해지는 이유는 생각할 수 있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산모는 임신 중 및 분만 후 긴장과 두려움이 해소되면서 감정적으로 가라앉게 되고, 둘째 산욕기 초기의
신체적 불편도 한 요인이 되며, 셋째 대부분의 병원에서 분만진통이 올 경우 잠을 못 자게 되고, 넷째 퇴원 후
아기를 키울 걱정이 있으며, 다섯째는 출산 후 자신의 신체가 예전과 달리 보기 흉하게 될까봐 걱정하는 것입니다.
이런 증상은 심하면 10일 이상 계속되기도 하지만 내부분은 2-3일내 저절로 좋아집니다. 산욕기 우울증이

계속되거나 심해지면 정신과적 검진을 받아야 하며, 특히 원하지 않은 임신이거나 심각한 결혼생활의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꼭 받아보아야 합니다.

 

피임
수유를 하지 않는 경우 보통 6-8주 지나면 원경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개인차가 심하기 때문에 정확하게 월경을 언제 다시 시작할지에 대하여 알기 어렵습니다.
수유를 하는 경우에도 빠르면 분만후 2개월부터 늦으면 18개월부터 월경을 시작하는 수가 있습니다.
배란 시기는 빠르게는 분만 후 36일이 지나면서 시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성관계를 언제부터 시작해도 되는지에 대한 분명한 기준은 없지만, 분만 후 14-21일이 지나면 대부분 출혈이나
감염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이 이후에는 성관계시 불편하지 않다면 언제부터라도 관계없습니다.
배란의 시작 및 성관계의 시작은 바로 재임신의 가능성이 있으며 따라서 산욕기에 산모와 향후 가족계획에 대해
충분히 상의하여 분만 후 이른 시기부터 피임을 시작해야 합니다.

 

기타
산후에 회음절개부위의 통증, 유방의 울혈, 산후통 등으로 불편할 수 있지만 진통제 복용으로 완화될 수 있습니다.
자궁수축은 수유를 할 동안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회음절개부위의 통증은 수일 내에 없어지며, 3주가량 지나면
완전히 낫게 됩니다. 분만 후 복부이완이 어느 정도 있더라도 복대는 대부분 필요합니다. 복부가 늘어져 있기

때문에 복대보다 보통 사용하는 거들이 더 적당합니다.
복부근육의 탄력을 회복하기 위한 운동은 정상분만을 한 경우 언제든지 시작할 수 있고, 제왕절개분만을 했을 경우
복부의 통증이 경감된 후 바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유를 하지 않을 경우에는 분만 직후부터 팔로델을

복용하여 젖을 말리면 됩니다.

대부분 바로 반응을 하지만 약을 끊은 경우 다시 젖이 나오는 수가 있으며 이럴 경우 의사선생님과 상담후에

재복용을 하면 됩니다. 산후추적관리는 일반적으로 분만 후 3주정도가 지나서 외래를 다시 방문하게 되는데

이 시기에는 산욕기 과정에 나타날 수 있는 많은 문제점을 알 수 있고, 피임을 시작하도록 하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경구용 피임약을 쓸 경우에도 부작용의 발생을 높이지 않으면서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자궁내 피임장치를

할 수도 있는 시기입니다.(자궁내 피임장치가 빠지거나 자궁을 관통하는 위험이 3달 이후에 삽입하는 경우와

마찬가지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출처: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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